영웅 100은 26.9page Pen & Ink

영웅 100은 26.9page
사용잉크는 파이로트 블랙, 종이는 모닝글로리 공책.

사용기간이 길어 재측정 필요.

pilot heritage ef는 21.2 page Pen & Ink

pilot heritage ef는 21.2 page.
사용잉크는 파이로트 블랙. 종이는 모닝글로리 노트
얇아서 긁히는 느낌이 있어 a4보다는 모닝글로리가 나을 듯 하나 흐름이 좋아 종이가 우는 느낌.

parker 51은 B5 기준 31.4 페이지 Pen & Ink

파카 51은 b5기준으로 31.4페이지가 사용가능. 사용잉크는 오로라 블랙. 써보니 A4가 적당할 듯. 아무래도 흐름이 좋으니 종이가 울기 시작한다.


M600은 b5절지로 30page까지 필기가능 Pen & Ink

M600은 b5노트 사이즈로 30page(15장)을 쓸 수 있다. 잉크는 몽블랑 미드나잇 블루.
지난 번... 아마도 3년전인가? 측정했을 때 26.4page가 가능했으니 아마도 비슷한 듯.

이번에는 영웅 개수한 것으로 A4에 측정해보자.

이천 고흥식당 먹는 것

031-631-7973
경기 이천시 중리천로6번길 3

4/7~8/18 pelikan blueblack Pen & Ink


한 병 비우다. 이번에는 잉크몸살도 있고 게으르기도 하고 여러모로 안정화 안되었다.
그래서 좀 오래 걸렸다면... 거짓말. 게으른 것이 정답.



이번에는 검정색. 좀 써도 되겠지.

베스낚시 7/18~19 3 살아가는 것

같은 사진

위에서 올려찍은 사진이려니.

과실치사 1건.
훅킹을 했는데 어라? 피래미가 걸려버렸다. 의도하지 않게 살생을해버렸다.


슬슬 해도 저물어가고 해서 접어야 되나 했는데 엇 하고 걸린 베스. 힘이 좋아 펄쩍거리기를 2번, 낚는 맛이 있었다.



정리하고 구이면으로 이동.
중국집하나가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너무 늦어 영업 종결, 시래기국집에서 저녁. 거기 괜찮았다. 상호명은 시라기집.

그리고 귀가.

이제 출근할 생각을 하니 머리가 벌써부터 지끈거리기 시작해온다. 아놔~

뱀다리. 모자 잘 샀다는 생각. 비가 와도 적당히 버텨주고 가볍고 햇볕도 적당히 가려주는 괜찮은 모자. 캐스팅 할 때도 걸리적거리지 않고 맘에 든다.

베스낚시 7/18~19 2 살아가는 것

첫 투어에서 잡은 물고기.

꼬리가 약간 닳은 흔적과 피가 나는 것을 보아하니 수컷.
알자리를 만들려고 꼬리로 바닥을 팠나보다.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그러려니 넘어갈 것.

계속 캐스팅을 했지만 안되기도 하거니와 비도 오고 해서 접다.
처마 밑에서 비를 긋다가 이동.

임실로 이동하여 봐둔 정자로 이동했으나 아뿔사 먼저온 사람이 있어 우선 임실읍내 국수집으로 이동해서 점심.

운암댐부근으로 이동해서 정자부근에서 닭을 끓이려 하였으나 말벌집이 정자에 있는 것을 보고 기겁했다.

운암댐으로 다시 이동. 마을 정자에서 낮잠.

5시까지 자고 일어나서 옥정호 부근으로 이동
거기서 2마리와 과실치사.


기름이 싸악 오른 것이 예사롭지 않은 큰 놈일세. 4자.


베스낚시 7/18~19 1 살아가는 것

TK와 전북을 다녀오다.
저녁 9시 출발. 11시경 도착. 야식은 라면과 맥주.

6시경 일어나서 투어시작.
그 때 찍은 사진









고산지대라 구름과 돌이 많아서 운암이라더니 물안개가 피어 오르면서 고요하고 편안한 느낌.

낚시꾼도 없고 조용한 느낌이었다.

이천 라이프 살아가는 것

이천 라이프.

좀 나아질 듯 했는데 여전히 집중력 장애.
그냥 일어나서 씻고 먹고 딩굴거리고.
내일은 좀 나아지겠지. 에라 이럴 거면 아침에 수영이나 갈 껄. 젝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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